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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아트직군 UI 디자이너 임이랑입니다:D 소속은 ‘상하이팀’이고 선데이토즈에서 근무한지는 1년 10개월 정도 되었네요!  직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바라는 스타일이 제가 잘하는 것과 맞지 않다고 판단돼서 옮길 곳을 찾던 중에 선데이토즈가 눈에 띄더라고요! 아기자기한 그래픽도 마음에 들었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개발하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끌렸던 것 같습니다. 이 곳이라면 내가 가진 재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겠구나 라고 느꼈던 것 같아요.


Q. 디자인 관련 직무를 하시는 분들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하루일과는 어떻게 보내시고, 어떤 때 가장 보람을 느끼나요?

그래픽 디자이너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게임의 기반이 되는 컨셉이나 실제 그 게임 상에서 사용될 리소스를 디자인 하게 되는데, 그 중 UI 디자이너는 유저들이 보는 화면(유저 인터페이스)을 디자인하는 업무를 주로 하게 됩니다. 디자인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 것은 물론, 유저를 가장 많이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요구되는 직업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단순히 예쁜 화면을 만들어내는 것 말고도 장시간 보기에 편하고 조작하기에 편함이 우선되는 디자인을 하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업무로 항상 바쁜 편 이지만 동료와 최근에 눈여겨봤던 게임에 대해서 얘기하거나 좋아하는 게임의 굿즈를 사서 모으거나 해서 사기(?)를 높이기도 합니다! 이런 시간들이 제 스스로를 환기시키는데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Q. 해당 직무로 입사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와 자질이 필요할까요?

디자이너에게 가장 중요한 준비는 아무래도 포트폴리오겠죠? 물론 본인의 실력 그 자체도 중요하게 여겨야 하겠지만 가고자 하는 회사에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잘 정리해서 보여주는 과정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내 스타일과 회사가 추구하는 스타일이 잘 맞으면 금상첨화겠죠. 그리고 또 하나 덧붙이자면 나는 뭐든 해낼 수 있다라는 포부와 용기를 가지고 면접에 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나는 선토인이라서 이런 점이 가장 좋다! 선데이토즈만의 자랑거리는 무엇인가요?

보통 모바일 게임은 수명이 짧다고 많이 얘기하시는데 특이하게 선데이토즈는 장수 게임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많은 유저들을 상대로 운영과 라이브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건 큰 장점 같아요! 그리고 소소하게 직원을 생각해준다는 게 느껴진다는 것도요!
신규 입사자를 위한 짝꿍 제도, 피로를 풀어주는 간식자판기와 안마의자! 냉장고 가득 쌓여있는 음료수들,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들을 접할 수 있는 ‘게임룸’이라던지.. 자랑할 거리가 한두 가지가 아니네요!


Q. 선데이토즈의 문화는 이런 점이 특별하다! 입사하셨을 때 정말 좋다고 생각한 문화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선데이토즈 사내 이벤트에는 마음이 느껴진다는 점이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엄마처럼 아침의 든든함을 책임지는 ‘아침간식’, 월급날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정말 고생 많았다고 토닥거리며 작은 선물과 함께 ‘이오데이’라며 챙겨주고, 한 달에 한번 열리는 전 직원 친목 문화 행사인 ‘토즈데이’도 고심한 흔적이 느껴지는 행사들 뿐이에요! 특히 최근의 ‘캘리그라피’ 강습은 부모님께 드릴 엽서를 만드는 뜻 깊은 행사이기도 했지만, 재미도 놓치지 않는 알찬 구성이었어요.


Q.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분들, 혹은 우리 회사에 입사하고 싶은 분들께 한마디 남겨주세요! :-) 

저희 회사 구성원들은 같이 취미활동을 하고 함께 여행을 갈 정도로 돈독하고 팀워크가 좋아요! 굉장히 유쾌하고 젊은 분위기의 회사입니다! 
선데이토즈에 입사를 희망하시는 분들도 함께 좋은 게임 만들면서 선토라이프를 즐기게 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