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플레이, 스타트업 개발사들과 해외 신작 개발 나선다

선데이토즈 자회사 선데이토즈플레이, 스타트업 게임사들과 자사 ‘트레인시티’ IP 제휴로 협업 나서

선데이토즈플레이, “자사 IP에 대한 첫 로열티 사업으로 해외 출시작 확대와 벤처 협업으로 의미 더해” 밝혀

2011년 PC용 해외 SNG로 가입자 800만 명 기록하는 등 검증된 IP ‘트레인시티’, 2분기 해외 시장 출시

[선데이토즈] 트레인시티 이미지(개발 중).png

선데이토즈플레이(대표 임상범)가 국내 게임 벤처 2개사와 해외용 신작 개발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선데이토즈플레이는 에피소드게임즈(대표 김보경), 노드브릭(대표 신휘준)과 모바일게임 ‘트레인시티’의 공동 개발 및 해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3개사의 협업은 개발, 서비스에 대해 각 개발사가 역할을 분담해 공동 개발에 나선다는 점과 선데이토즈플레이의 첫 게임 IP 사업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공동 개발에 나서는 3개사는 각기 개발과 서비스 강점을 토대로 ‘트레인시티’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선데이토즈플레이는 선데이토즈의 게임 전문 자회사로 원작 ‘트레인시티’의 IP를 보유한 회사다. 2015년부터 ‘애니팡 맞고’ 등을 서비스하며 HTML5 기반의 ‘슬롯메이트’로 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이 회사는 자사가 보유한 ‘트레인시티’ IP를 제공했다. 에피소드게임즈는 인기 요소였던 이용자간 교류와 기차를 활용한 게임 전개, 육성, 마을 설계 등 인프라 개발을 담당한다. 노드브릭은 게임 이용자들의 아이템 구매와 거래 등에 활용할 블록체인 기술 지원 및 암호 화폐 결제 등의 서비스를 전담해 개발하고 있다. 또한 노드브릭은 게임 출시부터 선데이토즈플레이가 보유한 ‘트레인시티’ IP를 활용해 해외에서의 게임 운영과 마케팅 등 게임 퍼블리싱을 맡게 된다. 

선데이토즈플레이 임상범 대표는 “해외 시장에서 호응을 얻었던 잠재력 있는 IP를 활용해 지적재산권에 대한 첫 로열티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해외 라인업 확대는 물론 개발사들과의 특화된 협업으로 벤처 간 상생 환경을 구축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드브릭 신휘준 대표는 “블록체인 분야의 개발과 적용부터 게임의 독립적인 퍼블리싱이라는 중책을 맡은 만큼 3사 공동 이익과 스타트업 개발사들의 모범적인 협업 사례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데이토즈플레이 등 3개사가 준비 중인 ‘트레인시티’는 2010년 PC 기반 페이스북을 통해 해외 시장에 선보인 SNG다. 이 게임은 이용자가 마을을 꾸미며 기차로 친구의 마을을 방문한다는 소재의 감성적인 소셜 네트워크 게임으로 해외 가입자 800만명을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다. 3개사의 협업 속에 개발이 진행 중인 모바일게임 ‘트레인시티’는 2분기 중 해외 시장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선데이토즈 신작 ‘디즈니팝’, 코스튬 시스템으로 IP와 퍼즐 팬들 만난다

선데이토즈 ‘디즈니팝’, 세계적인 디즈니 콘텐츠와 누구나 즐길 퍼즐 게임 결합한 모바일게임

‘디즈니팝’서 선보일 코스튬 시스템, 선데이토즈와 디즈니 코리아와의 협업으로 원작 IP 감수성 고스란히 담아낸 콘텐츠로 기대

4월 초 출시 예정 디즈니팝, IP와 퍼즐 즐기는 게임 팬들 기대 속에 사전 예약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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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가 자사의 신작 모바일게임 ‘디즈니팝’의 사전 예약 행사에 이어 게임에서 선보일 코스튬 시스템을 11일 소개했다.  

이번 신작은 퍼즐 게임과 이야기를 전개하는 장르 결합형 게임으로 ‘퍼즐과 디즈니 콘텐츠를 즐기는 이들의 게임’을 표방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 게임 초반부터 이용자는 미키마우스가 주인공인 ‘미키 마우스 쇼츠’부터 ‘알라딘’, ‘푸’ 등 다양한 디즈니 콘텐츠를 만나게 된다. 여기에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미키마우스를 비롯해 다수의 최신 IP들이 등장하는 이번 신작에 더해진 탄탄한 줄거리는 IP와 퍼즐의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선데이토즈는 여느 퍼즐 게임과 다른 ‘디즈니팝’의 특징 중 하나로 디즈니 콘텐츠를 활용한 코스튬 시스템을 강조하고 있다. 이는 디즈니 콘텐츠로 만들어진 코스튬을 이용자의 아바타인 게임 속 주인공에게 사용하는 시스템이다. 선택한 코스튬에 따라 이야기 전개에서 각기 다른 몰입감과 퍼즐 플레이에서의 특수 능력이 달라지는 코스튬 시스템은 게임 진행에 게임의 별미가 될 것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한 디즈니 코리아와의 협업으로 원작 IP의 상징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점에서 코스튬 시스템은 IP 팬들과 퍼즐 게임 팬들에게 이색 재미를 전할 전망이다.  

게임 개발을 맡고 있는 이정현 PD는 “’디즈니팝’은 디즈니 콘텐츠와 퍼즐 게임의 장점으로 IP와 퍼즐을 좋아하는 많은 분들이 즐길 모바일게임”이라며 “선데이토즈만의 캐주얼 게임 개발, 서비스 노하우를 선보일 신작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디즈니 IP를 활용해 선데이토즈가 1년여 만에 선보이는 신작 ‘디즈니팝’은 지난 달 27일 사전 예약 행사를 시작했으며 예약 및 관련 정보는 사전 예약 웹페이지(https://goo.gl/vrgLR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데이토즈 ‘애니팡3’, 리마스터 버전 나왔다

선데이토즈, 자사 대표 모바일게임 ‘애니팡3’ 전면 개편한 리마스터 버전 선보여

게임 간결화로 속도, 콘텐츠 확장하며 고객 의견 반영한 기능 탑재해 새로운 재미 전달 것으로 기대

선데이토즈, 리마스터 버전 출시 기념해 인기 미니 게임 행사와 경품 이벤트 등 3월 19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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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가 자사의 대표 모바일게임 ‘애니팡3’를 전면 개편한리마스터 버전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애니팡3’ 리마스터 버전은 6개월의 기획과 개발, 테스트 기간을 통해 게임 메뉴와 기능을 간결하게 만들며 빠른 속도와 콘텐츠 확장을 준비했다. 또한 이용자들의 요청이 많았던 보유 캐릭터로 최고 등급 캐릭터 만들기, 아이템 생산용 특수 캐릭터 조작 등의 기능을 추가해 고객 맞춤형 업그레이드를 완성했다.     

‘애니팡3’는 전체적인 메뉴와 시스템을 간결화함으로써 로딩과 플레이 속도가 최대 30%가량 단축되는 변화를 선보인다. 속도 개선과 함께 스마트폰의 자원 사용을 최적화한 리마스터 버전은 직관적 조작 환경은 물론 퍼즐 게임의 핵심인 블록 이동, 격파 시간이 빨라지는 등 이용자들에게 체감형 재미를 전할 전망이다. 실제 퍼즐 게임의 묘미인 블록의 연속 격파 시에는 한번에 2개 이상의 시각 효과가 연출되어 역동적인 그래픽 효과와 짜릿한 손맛을 배가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편 선데이토즈는 리마스터 버전 출시와 함께 미니 게임들의 동시 서비스 행사를 진행한다. 그동안 큰 인기를 얻었던 다수의 미니 게임들이 동시에 등장하는 이번 행사에는 ‘도전 낚시왕’을 비롯해 ‘마녀의 탑’ 등 게임 속 인기 콘텐츠들이 대거 등장한다. 또한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출석부 이벤트, 돌려돌려 회전팡 등 이벤트와 함께 결제 고객에게는 건조기, 공기 청정기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를 3월 19일까지 진행하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애니팡3’의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박성빈 PD는 “빠른 변화를 보이고 있는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이용자들이 바라는 다양한 콘텐츠와 최신 유행을 담아낸 리마스터 버전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하루 30만 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즐기고 있는 ‘애니팡3’의 리마스터 버전과 기념 이벤트들은 3월 6일부터 선보이며 게임 업데이트만으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 애니팡3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가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애니팡3’는 2016년 9월 출시된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 출시와 함께 주요 오픈 마켓 인기 1위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이 게임은 하루 이용자 30만 명이 넘는 스테디 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양한 퍼즐 블록과 회전팡, 폭탄팡 등 기능성 블록, 애니팡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이 게임은 구글 플레이의 퍼즐 게임 부문에서 동사의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과 함께 매출 1,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선데이토즈, 신작 모바일게임 ‘디즈니팝’ 사전 예약 개시

선데이토즈, 디즈니 IP 활용한 모바일게임 ‘디즈니팝’ 사전 예약 27일부터 시작

장르 복합형 모바일게임 ‘디즈니팝’ 사전 예약 이벤트는 이용자 참여형으로 다양한 SNS 활용이 특징

사전 예약자 모두에게 선물 증정하며 이벤트 공유하면 다양한 추가 경품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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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가 디즈니 IP를 활용해 개발, 서비스를 앞둔 모바일퍼즐게임 ‘디즈니팝’의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디즈니’ IP를 담아 선보일 ‘디즈니팝’은 3매치 퍼즐을 풀며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전개하는 모바일 캐주얼 게임으로 선데이토즈가 1년여 만에 선보이는 올해 첫 출시작이다. 선데이토즈는 사전 예약 페이지를 비롯해 인스타그램과 구글과 애플 마켓의 사전 예약 홈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이용자들을 만나며 사전 예약에 나서게 된다.   

‘디즈니팝’의 사전 예약은 방대한 게임 재화와 쿠폰, 경품으로 네티즌들의 자발적인 공유를 지원해 흥미와 기대가 전파되도록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선데이토즈는 이를 위해 예약에 참여한 신청자 모두에게 게임 재화와 자사의 모든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통합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사전 예약 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벤트를 공유한 신청자들에게는 다양한 경품을 추가로 선물해 관심을 더할 전망이다.  

선데이토즈 마케팅팀 이성현 팀장은 “이번 이벤트는 신청만으로 다양한 선물을 지급하는 등 신청자 모두가 즐길 행사가 되도록 기획했다”며 “디즈니팝’의 사전 예약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모든 분들이 받으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즈니팝’의 사전 예약 행사는 사전 예약 페이지(https://goo.gl/vrgLR2)와 인스타그램의 ‘디즈니팝’ 검색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다.

 

선데이토즈,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선보여

선데이토즈, 발렌타인데이 맞이해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이벤트 2월 19일까지 진행

다양한 장식 아이템, 새로운 배경 음악 선보이는 이벤트 이용자들에게 공기 청정기 등 경품 증정

2월 14일부터는 신규 퍼즐 스테이지와 블록 선보이는 업데이트 선보일 예정

[선데이토즈]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최신 이미지.jpg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모바일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완료한 퍼즐 스테이지 개수에 따라 발렌타인데이를 소재로 제작한 게임용 장식품과 유료 재화를 이용자들에게 선물하는 행사다. 이용자 레벨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해 조각상, 울타리, 나무, 장미 등의 장식 아이템들을 받고 게임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행사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특히 이벤트의 최종 목표인 퍼즐 스테이지 60개 클리어 시에는 추첨을 통해 106명에게 고급 공기 청정기를 비롯해 커피 머신, 캐릭터 머그컵 등을 경품으로 제공해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또한 대형 이벤트마다 새로운 배경음악으로 관심을 모아온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은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한 게임 배경음악을 준비했다. 낭만적인 핑크톤으로 새롭게 단장한 게임에서 선보일 배경 음악은 건반과 기타로 연주에 어우러진 힙합 비트로 준비되어 발렌타인데이의 감성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선데이토즈 전왕전 기획자는 “공원, 도심 등 주요 배경들을 직접 꾸미며 이색 재미를 느낄 이번 이벤트는 게임 플레이만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이벤트 기간인 14일 선보일 신규 퍼즐 스테이지와 블록 업데이트도 이용자들께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기 애니메이션 ‘위베어 베어스’를 원작으로 곰 삼형제의 이야기와 퍼즐 게임을 담아낸 모바일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의 이번 이벤트는 2월 19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