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년 맞는 애니팡 for Kakao, 인기 아직도 건재

 국내1위 소셜게임 개발사인 선데이토즈( 대표 이정웅 http://sundaytoz.com )는 30일 ‘애니팡 for Kakao’가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하였다고 밝혔다.    

애니팡 for kakao는 2012년 7월 30일 카카오톡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되어 현재까지 2,600만 다운로드 되었고, 서비스 1주년이 되는 금일까지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와 일일 이용자수(DAU) 모두 2위를 기록하며(앱랭커기준) 국민게임의 건재함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모바일 앱 분석업체 앱 애니(App Annie)에 따르면, 2012년 9월부터 현재까지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10위권 안에 가장 오랫동안 랭크 된 게임으로 기록되었다. 

애니팡은 출시 1주년을 기념하여 7월 30일부터 8일간 365 감사 이벤트 등 다양하고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이용자들은 애니팡의 상징인 하트 메세지를 직접 작성해 카카오톡 친구들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하트메시지를 보낸 이용자들 중 추첨을 통해 캐릭터 상품을 지급하며 애니팡 1주년을 기념하는 영상을 게임 내에 공개한다.

선데이토즈 이정웅 대표는 “애니팡 일일 이용자 및 매출이 다시 증가되고 있다.”며 “ 이는 애니팡을 꾸준히 사랑해주신 여러분 덕분이며, 새로 출시하는 애니팡 노점왕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선데이토즈는 애니팡의 후속작 ‘애니팡 사천성 for Kakao’도 출시 6개월째 일일 이용자 상위권을 기록 중이며, 8월 중순경 시즌2가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친구의 눈치를 보며 노점을 키워나가는 방식으로 선데이토즈의 소셜 노하우가 가장 잘 녹아든 신작 게임 “애니팡 노점왕 for Kakao’도 8월 내 출시될 예정이다.

 <그림_ 출시 후, 애니팡 일일 이용자 변화 그래프> 

<그림_ 출시 후, 애니팡 일일 이용자 변화 그래프>